제품을 만듭니다
Emilia는 폰, 태블릿, PC (macOS)에서 동작하는 언어 학습 앱입니다. 실용적이고 빠르며, 유지보수가 쉽게 설계되고 만들어졌습니다.
앱·웹·서버를 아우르는 유기적 소프트웨어 개발
모바일 앱, 웹, 서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개발해 온 소프트웨어 개발자입니다. 통신·금융 분야의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iOS·Android·웹·백엔드 전 영역을 설계·개발하고 실제 서비스로 출시·운영해 왔습니다. 탄탄한 개발 기본기를 바탕으로, 기획부터 개발, 배포, 운영, 유지보수까지 장기적으로 책임집니다.
현재는 자체 서비스 Emilia 개발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적정 규모의 프로젝트에 한해 기업 소프트웨어 개발 및 운영도 함께 합니다.
현재 운영 중인 소프트웨어와 금융·통신 분야 SI/SM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축적한 기술 역량입니다.
명확한 범위와 목표를 먼저 정리한 뒤,
설계–구현–배포까지 빠르게 진행합니다.
기능 구현뿐 아니라 운영 중 발생하는 이슈 대응과
지속적인 개선까지 고려해, 안정적으로 유지 가능한 구조를 우선합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정식 등록 사업자입니다. 소프트웨어 제품을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상황에 맞는 경우에 한해 외부 협업도 진행합니다.
네, 합니다. 다양한 영역의 개발과 운영이 가능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아니요. 현재까지 외부 투자를 받은 적은 없습니다. 2019년부터 전액
자체 자금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기에는 프리랜서 개발 업무와 제품 개발을 병행했습니다.
단기적인 투자 유치보다는,
실제로 쓰이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한 구조를 우선해 왔습니다.
현재 적극적으로 투자자를 찾고 있지는 않지만,
방향성과 비전이 잘 맞는 경우라면 대화는 열려 있습니다.
네, 선택적으로 활용합니다. 2019년 창업 당시에는 현재 수준의 AI 도구가 없었기 때문에,
초기 제품은 전통적인 API, 검색, 직접 구현 중심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이후 AI 도구의 신뢰도가 높아지면서,
2023년부터 개발 보조, 콘텐츠 초안 작성, 내부 도구 제작 등
실제로 효율을 높이는 영역에 한해 활용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핵심 결정, 개발 작업, 시스템 구조 설계,
최종 품질 관리는 여전히 사람이 주도합니다.
AI는 대체 수단이 아닌, 속도를 높이는 도구로 사용합니다.
현재까지는 개발과 운영 전반을 직접 진행하고 있습니다. UI/UX나 콘텐츠 작업에서
주변의 조언이나 도움을 받은 적은 있지만,
개발과 콘텐츠의 핵심 작업은 직접 해왔습니다.
업무 전반은 AI 도구를 함께 활용하고 있으며,
향후 자본 안정성이 확보되면
업무 효율을 높이거나 마케팅 등 상대적으로 신경 쓰기 어려운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인력 채용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혼자만의 힘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 운영을 이어오는
과정에서
가족의 금전적 지원을 받았고,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도 UI/UX, 콘텐츠, 데이터 작업 전반에 걸쳐
여러 인연들로부터 도움과 의견을 얻었습니다.
‘Emilia’라는 이름과 브랜드의 배경 역시
현실의 삶과 분리되지 않은 개인적인 맥락 위에 있습니다.
만들고 있는 것, 잘 되고 있는 부분, 어려운 점, 그리고 추가하고 싶은 것을 간단히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