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급은 A급을. B급은 C급을 D급을.
작성자 :
gwansik
관식
입력 : 2017-07-15 토 08:47
수정 : 2019-10-20 일 18:37
사람마다 가치관, 태도,능력 등이 다 다르다.
누군가는 능력과 실제 성과를 보고, 또 어떤 타입은 그저 얼마나 힘들어 보이는가를 본다. 이외에도 많은 타입으로 나눌 수 있겠지만, 크게 2개로 분류하면 저렇지.
난 일 잘하고 능력있는 인간이 좋다. 내 업무 스타일도 실력과 결과 중심이다.
반면, 대부분 한국인들은 실제적인 것을 보기보단 얼마나 오래있고 힘들어보이는가로 업무를 판단하려 한다. 그리고 지들도 실제 일을 하기보단, 그저 오래 자리나 지키고 있으며 불필요한 짓들이나 하다가, 가끔 힘들어보이는 쑈에 사내정치 하기 바쁘다.
나는 일 잘하는 사람이 좋지, 일은 못하면서 쓸데없는 짓하는 인간들이 싫다.
반면, 일은 안하고 쑈하는 타입은 반대로, 일 잘하든말든 오래 자리지키지 않고 편해보이는 타입을 싫어하겠지.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경영하며 직원들을 관찰하고는 이런 말을 했다.
"A급은 A급을 끌어들이고 좋아한다. 하지만 조직에 B급이 들어오면 그들은 A급을 끌어내리려하고 C급을 불러들인다" 대략 이런 종류 말이었는데, 학창시절부터 시작해서 여러 곳에서 사회생활을 해보니 공감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