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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정치

작성자 : gwansik
생각
입력 : 2023-11-05 일 21:28
수정 : 2023-11-05 일 22:06

윤석열 정부 하는짓을 보면, 정치 못해서 국민들에게 욕 먹으니, 이준석 같은 애들 왕따 시켜서 지지율 올리기에 힘쓰고 있다. 

이준석 같은 타입은 상당수 사람들에게 비호감이다. 뒤에서 짜고 하는짓인지, 아니면 이준석이 자신의 정치 상황에 대한 인식이 안되는 상태에서 윤석열이 뒤에서 스트레스를 주는 것인지 모르지만, 이준석이 꼴값을 할 수록 윤석열은 지지를 얻는다. 쉽게 말해서 왕따 정치질을 윤석열이 하는거다. 노예종특 중 하나는 자기 잘되는 것보다, 남 몰락에 더 기뻐하는 것이고, 그러한 노예종특이 한국에 많긴 하지만, 인재를 갈구하는 엘리트 한국인들도 많고 그러한 인재들이 결국 우리나라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인데.. 


일론 머스크, 스티브 잡스 등 인재들도 싫어하는 사람들이 미국에도 많다. 하지만 그들은 미국에서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성공했다. 반면, 한국에선 외계인 고문이란 괴담과 함께. 국내 인재들 따 시키고 이용하려드는 세력이 들끓고 있고. 저런 왕따정치를 위해 특정인들을 왜곡하고 비난하고 공격하며 권력을 얻으려는 행태가 만연해있다. 


물론, 이준석 같은 사람이 정치역량이 뛰어나거나 좋다거나 하다는건 아니지만, 이런 저열한 왕따 정치나 하고 있는 윤석열 정부를 보자니... 대선때 그렇게 외치던 윤석열의 자유와 정의는 어디로 간것인지. 그렇다고 윤석열이 국가를 잘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