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YAAF 2022
작성자 :
gwansik
관식
입력 : 2022-07-31 일 17:10
수정 : 2022-07-31 일 19:06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관람한 ASYAAF.
이상건조주의. 재밌다.
귀엽다.
미운 우리새끼. 난 첨 그림을 보고 집에서도 나름 열심히 살면서 휴식도 하는구나 생각했다. 그런데 도슨트 말로는 작가가 집에서 자기 할 일 미뤄놓고 간식과 TV의 유혹을 못이기는 사람을 표현했다고 한다. 흠.. 난 이 작가 보다 긍정적으로 사람들을 보는건가? 냉정하게 집에서 공부하고 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고, 그것이 당연한 것인가?
느낌이 전해지는 그림.
잘 될거야
광대의 현실 밖?
재밌다.
뭔가 귀엽.
기묘한 색감과 그림이 인상적.
제목이 메두사... 그리스 신화와 묘하게 비교와 대조를 하게된다.
당근 찾는 토끼란다. 당근마켓에서 사갈지도(?)
싱그럽고 귀엽다.
작년처럼 올해도 까맣다...
색감이 좋았던 그림. 작가의 기분이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