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냥이
작성자 :
gwansik
웃음
입력 : 2021-07-05 월 22:11
수정 : 2021-07-05 월 22:11
점심시간 여의도공원에서 만난 뚱냥이. 사람들이 맛있는걸 많이 주는지 배가 토실토실 귀여웠고, 등을 만지니 그냥 바닥에 누워버린다.
점심시간 여의도공원에서 만난 뚱냥이. 사람들이 맛있는걸 많이 주는지 배가 토실토실 귀여웠고, 등을 만지니 그냥 바닥에 누워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