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과 벌레, 그리고 왜곡.
이재용 뇌물사건 판결이 다가오며 흥미롭게 드러난 사실은 이재용쪽 벌레들이 아직도 아닌척 벌레짓을 해왔다는 점이다.
이번에 판결이 연기되면서 다시 잠잠해졌지만, 며칠동안 네이버 제일 상단에 언론사 바꿔가며 '이재용 뇌물사건 무마해야한다'라는 기사가 계속해서 나왔다. 정말 대부분 언론사가 기사 제목만 바꿔서 이재용 범죄는 그냥 넘어가야한다는 내용으로 글을 써댔고, 그 기사들이 한결같이 네이버 뉴스 최상단에 며칠동안 계속 올라갔다. 그리고 그 댓글들도 이재용범죄는 괜찮다며 엄청난 추천수를 받고 상단에 뿌려졌다.
하지만 흥미로운 점은 네이버나 어용언론들과 댓글벌레들 조작글과 추천만 보면 온나라가 이재용범죄 무마를 외치는듯한데, 실제 국민들 생각은 이재용 뇌물범죄에 엄중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는 점이다. 일례로 최근 유력 정치인들의 사건에 대해서는 각계의 국민들이 열망을 담아 서초동 또는 광화문을 가득 채웠다. 그런데 이재용 범죄에 대해서는 이재용벌레들 아가리로만 시끄럽고, 진짜 국민들은 차갑게 이재용범죄와 벌레들을 바라본다.
요즘은 온라인 모임이나 동호회도 활성화되어있고 그런 모임에 가도 이재용벌레만세를 또는 삼성벌레만세를 외치는 벌레들이 꼭 끼어있지만, 그렇게 사람들이 모이거나 여론이 형성되는 곳 벌레들로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에서만 시끄러울 뿐이다. 그이재용쪽 벌레들은 타겟 정치성향에 따라 우파인척 좌파인척 이재용벌레짓하며 왜곡을 일삼지만, 실제 5천만 국민들의 실제 생각은 그쪽 어용언론 이재용벌레들과 상당히 다르다.
그 이재용쪽은 아직도 유력 정치인이나 영향력있는 인물들 주변에 이재용벌레들 붙여대며, 실제 국민들의 생각과는 동떨어진 거짓을 들이밀며 정치와 사회를 썩게만들려 지금도 애쓰고 있다. 거짓말하고 배신하는 그이재용쪽 습성은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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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8
대깨벌 놀라운 점을 덧붙인다.
지금 상황을 냉정하게 보면 이건희는 아예 죽었고 이재용은 감빵갔지. 국민들 벌레 혐오는 더 심해지고 있지. 벌레들 실체도 지금 하나둘 드러나고 있고. 그런데도 아직 대깨 외치며 환호하는 지 대가리 깨져서 골수까지 흐르는 벌레들.
냉정하게 살펴보면 저 삼성벌레들은 본심은 그냥 쫄았다. 진짜 권력엔 쫄아서 못덤비고 가오만은 잡고프니 실제론 권력과 연관도 없고 자기 삶 사는 비무장한 국민들한테 벌레때 공격하며 황당하게도 대깨를 외치며 망상에 빠져있지. 그러면 그럴수록 진짜 프로들은 삼성벌레들 실체를 보고 안섞이려하고, 국민들도 더욱 벌레들 혐오하고. 지금 권력은 모르는척 저 벌레들 꼬라지 비웃고.
진짜 권력엔 쫄아서 깨갱대면서 국민들한테 꼴깝하며 가오나 잡으려는 저 이재용벌레들. 지 대가리깨면서 골수까지 터져나오는데도 아직 저러는 꼴을 보면, 진짜 프로들은 얼마나 비웃을까? 저 벌레들이랑 같이 가는 그쪽 수준 보면 뭐 유유상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