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작성자 :
gwansik
관식
입력 : 2020-10-15 목 18:34
수정 : 2020-10-15 목 18:34
요즘 롯데캐피탈 프로젝트에서 안드로이드 앱 개발하고 있다.
평일 중 업무시간은 거의 안드로이드 앱개발에 쓰고, 틈틈이 손보는 녀석도 내 에밀리아 언어앱이다. 그래서 요즘은 거의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나 xcode만 만지는데 여기 관식홈 웹사이트를 조금 손보려고 오랜만에 이클립스를 켰다. 한동안 손대지 않다가 웹 소스들을 만지니 조금은 낯설다. 마지막으로 DB를 수정했던 것도 7월이니 3개월은 그냥 뒀던 것 같다. 그래도 몇번 훑어보다 수정하고 확인하고 해보니 다시 감이 돌아오고 업데이트 하려던 것도 잘 처리되었다. 기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