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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 테러

작성자 : gwansik
관식
입력 : 2020-05-18 월 15:25
수정 : 2021-07-24 토 08:35



< 국방채널 - 레이져 무기 https://www.youtube.com/watch?v=kxzc6lRFVl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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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5

여러가지 생각해보면, 역시 지금 해결해야할 문제의 핵심은 전자파 테러와 소음 테러다. 이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앞으로 계속해서 관련된 문제에 봉착하게 될 것이다.

당신도 마찬가지다. 

이런 첨단무기 공격은 개인이 해결하기 힘들다. 그리고 지금은 어떻든 각 개인의 상황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 미리미리 사회적 안전 장비와 정책으로 대비하지 않으면 당신도 당하게 될거다.


사실 소위 벌레로 보이는 사람들 보면 의외로 삶은 엉망인 경우가 많다. 나도 그들의 실제 삶은 모르니까 정확히 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들은 지속적인 전자파 공격 등으로 소위 '조련'되어, 자신의 삶을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다른 집단의 의도에 따라 이용당하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잘모르는 부분이니 유추긴 하지만, 전자파나 소음 무기 등은 무의식적으로 고통을 주기 때문에 마인드컨트롤 기기로도 딱 안성맞춤이다. '가르시아 효과'라는 심리 조작 기법처럼, 특정 행위들에 대해 무의식적 부적강화를 줌으로써 어떤 대상을 증오하게 만들거나, 어떤 행위들을 회피하게 만드는 심리기법이다. 그런데 그 마인드컨트롤 대상 대부분은 자신이 왜 그런 감정을 갖게 되었는지 의식적으로 모르는 경우가 많다. 



다시 각설하고, 전자파, 소음, 세균 테러 해결을 위해 나의 경험들을 공유하겠다. 지금의 나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지만, 이런 경험과 지식들이 모이면, 비슷한 공격으로 피해받거나 피해받게 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러한 테러 경험은 약 2010년 경부터 시작되었고, 그 시기엔 저주파음 테러가 주를 이뤘다. 에어컨 실외기나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처럼 낮게 울리는 진동과 소음이었다. 

그리고 전자파 공격이라 생각되는 것을 처음 경험했던 것은 2012년쯤일 것 같은데, 중기부에서 진행하는 창업사관학교 캠프 같은데 참가하기 전날 밤이었다. 그날은 평소처럼 소음도 심했지만, 이상할 정도로 등이 시리고 고통스러워서 밤새 뒤척였었다. 왜 그때 전자파 공격이 발생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암튼 이것도 전자파 문제 관련 경험으로 공유하겠다. 


지금은 소음보다는 전자파 공격이 주를 이루고, 전자파 공격으로 대체된 시기는 2015년이나 16년쯤부터 였던 것 같다. 그 당시엔 팔이나 등 같은 곳에 막 쏘는 느낌이었다면, 2년쯤 전부터는 고환을 조준해서 전자파 공격한다. 그리고 특징은 한번씩은 2방향 이상에서 동시에 쏘니까 전자파 공격이 느껴지는 쪽을 손등이나 호일 등으로 다 막을 수 없다. 


지금 기술을 생각해보면, 시속 2천킬로로 날아다니는 전투기도 따라가며 조준하는 레이저 만들 수 있으면, 뛰어도 시속 25킬로인 사람 신체 조준해서 레이저 쏘는건 쉽겠지. 


그리고 전자파 공격 관련해서 나도 놀란 경험 중 하나는, 2017년 중국 베이징을 그때 여자친구와 여행했었는데, 베이징에선 한 순간도 전자파 공격이나 소음 공격을 받지 않았다. 

일본도 2012년에 그때 여자친구와 여행했고, 그때는 소음테러만 겪던 시기였는데 5성급 호텔에 묵어서 그런지 특별히 소음테러 같은건 없었다. 

미국은 2014년과 2018년에 전여자친구와 딸 보러 갔었는데, 공항 등에서 가벼운 수준의 전자파 느낌을 경험하긴 했다. 

그런데 이번에 2019년에 대만과 태국 여행 중엔 지금 한국에서 경험해온 것처럼 고환을 조준한 전자파 공격이 발생했다. 완전 동일한 장비로 공격한 것인지, 공격받은 위치나 느낌이 완전 동일했다. 



이 부분에 대한 내 가설은

1. 전자파 공격은 정보기관에서 하는 짓

중국은 공산당이 통제하는 국가로 한국에서 설치는 벌레들이 거기선 못설칠거다. 

반면, 대만이나 태국은 그쪽 활동 무대다. 정보기관에서 테러하는 것이라면 대만이나 태국 등은 교류가 있을테니, 대만이나 태국에서도 같은 무기로 전자파 공격했고, 그래서 나도 그곳에선 똑같은 부위에 같은 전자파 공격을 받았다고 볼 수 있겠지. 

이 경우 대공 방공망의 조준 레이더도 전자파 무기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벌레들이 지니고 다니거나 휴대 전자파기기나, 지하철이나 버스 등 인프라에 설치된 전자파 무기 자체가 이용된 것일 수도 있겠지. 

상당히 지속적이고 광범위하게 발생된 일들로, 부패한 정보기관에서 이런 짓을 벌이고 있을 가능성은 상당히 크다고 생각된다. 



2. 통신망 등을 제어해서 전자파 공격 

사실 우리가 무선통신하는 전파는, 신호만 감지하면 될 정도로 약한 출력으로 뿌려지지만, 이러한 전파도 출력을 높이고 레이저처럼 방향을 집중시키면 무선통신 잘터지는 지역은 전부 전자파 공격 범위가 된다. 실제로 빔포밍 등 통신망에서도 레이저처럼 전자파를 집중시켜 통신감도를 높이는 기술이 사용되고 있다. 통신망을 제어해서 전자파를 사람에게 쏘거나, 그런 기능이 있는 통신망을 해킹해서도 전자파를 쏠 수 있을 것이다. 전자파 무기가 통신망이었다면, 대만이나 태국의 통신망을 통한 공격이 발생했다고도 생각할 수 있겠다. 

역시 중국의 경우는 해킹 자체가 안되거나 차단되었던 것일 수도 있겠지. 


한편, 통신 기술은 더 확장해서 사용하면, 통신 전파로 사람들을 감시도 가능하다. 광학을 이해하면 되는데, 우리가 사물을 보는 것은 가시광선 영역의 전자파를 시신경이 감지해서 보는 것인데, 통신망의 전자파도 발사되고 튕겨돌아오는 전자파 방향별로 감지하면 우리가 눈으로 사물을 보는 것처럼 인지가 가능하다. 레이더가 딱 이 원리인데, 전자파 주파수별로 통과하고 반사되는 물질이 다르므로, 실내에 있는 대상도 전자파로 감지가 가능하다. 물론 실내에 있는 사람에게도 벽을 뚫거나 반사시켜 전자파 공격도 가능하다. 




참고로 이것과 관련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정보를 더 보태면,

난 미국인 여자친구를 사귀었고 혼인은 안했지만 미국에 딸도 있다. 그 전 대학때도 미국인 여자친구를 잠깐 만난적이 있고, 또 한명의 미국인 여자친구 이렇게 3명의 백인 미국 여자친구들을 사귀었다. 그리고 미국 등 여러 외국인이 모이는 모임은 많이 참여는 해봤다.

중국인 여자친구는 대학졸업하고 사회생활 시작하던 해에 잠깐 사귀었고, 2010년 태국 여행 중 만난 홍콩 여자애 한명, 작년 태국 여행 중에도 태국화교 여자애 사귀었다. 

대만은 특별한 사적 관계도 없고, 태국에선 역시 작년 여행때 사귄 여자애가 있었던 정도다. 

여자들과 사적 관계 외에는 외국과 어떤 관계도 없다. 




나의 경험들과 지식들이 전자파 테러를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비슷한 경험이 있다면 내게도 당신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해주길 바란다. 이런 전자파 문제는 특별히 이야기가 안나오면 내가 미리 꺼내서 이야기하기 힘들다. 이야기해도 이상하게 들리고, 경험이 없는 대부분은 안믿을 것을 알기에 쉽지 않은 주제라서 이렇게 홈페이지에 공개적으로 소통하는거다. 

당신의 경험과 지식도 나와 공유해주길 바란다. 이런 문제에 있어서는 가짜들도 있겠지만, 계속 정보를 모으고 함께 하다보면 해결책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면 연락주길 바란다. 그리고 경험이 없더라도 궁금하거나 이상하게 생각되면 물어봐도 된다. 

010-9999-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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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십여년 벌레들의 행위들을 보면, 그들은 들키지 않고 테러하는데 집중한다.


주로 겪었던 테러들은 전자파공격, 저주파 소음 공격, 세균 공격 등. 

전자파 공격(이것이 전자파인지 초음파인지 등 정확한 실체는 내가 측정할 순 없었다. 하지만 주로 피부 한쪽이 시리고 따갑다)은 당연히 안보이고 안들린다. 주변에 사람이 있어도 CCTV가 있어도 인지하지 못하고, 그것에 고통이나 반응을 하면 전자파공격을 당하는 사람이 이상해 보일 것이다. 그리고 전자파는 시중에 판매되는 전자파측정기로 다 측정이 안된다. 그러한 전자파측정기는 특정 주파수의 전자파만 감지할뿐, 다른 주파수대의 전자파는 측정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 전자파측정기의 측정 주파수 밖의 전자파로 공격하면 해당 전자파측정기는 무용지물이다.


예를 들어 설명하면, 적외선이 발사되어도 우리 인간의 눈은 적외선 전자파를 감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무런 전자파가 없다고 인식하지만, 사자처럼 적외선도 감지하는 눈으로 보면 발사되는 적외선이 인식된다. 이것처럼 전자파 측정기도, 인간의 눈이나 사자의 눈처럼 측정하는 전자파의 주파수의 범위가 다르고, 해당 측정 주파수를 벗어나면 아무리 강한 전자파도 측정이 안된다. 


하지만 전자파는 주파수와 관계없이 출력을 높이고 집중해서 레이저처럼 쏘면 대상은 타격을 받는다. 



전자렌지 돌아갈때 램프와 펜만 제거하고 돌리면 보통의 전자렌지가 작동할때 밝은 빛도 펜 돌아가는 소리도 없으니, 전자렌지가 돌아가는지 안돌아가는지 아무 표시도 안나지만, 전자렌지 안의 내용물은 그릇에 뚜껑까지 덮어둬도 뜨겁게 달궈진다. 그렇듯 전자파는 상당수 고체도 투과하고 어차피 에너지기 때문에 사람에게도 열 등의 에너리로 타격한다. 현시대엔 통신망의 빔포밍 등을 특정 사람에게 조준해도 전자파 공격이 될 것이다. 


저주파소음 공격은 진동과 낮게 울리는 소음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저주파소음은 보통의 소음측정기로 측정하면 데시벨이 거의 정상으로 나온다. 하지만 낮게 울리는 진동과 소음은 깊은 숙면을 방해하고, 일상 업무의 집중도도 떨어뜨린다. 이런 저주파소음 공격은 10인치 이상되는 우퍼와 조금 괜찮은 앰프(낮은 주파수까지 출력 가능한)를 사서 저주파음만 틀어보면 효과를 쉽게 확인가능하다.

나도 저주파소음 테러를 당하다가 12인치 우퍼와 앰프를 샀고, 그것으로 저주파음을 틀어보니 비슷한 저주파소음 공격과 비슷한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고, 소음측정기로 측정해보니 측정결과는 낮게 나왔다. 이런 저주파소음 테러도 지향성 스피커 기술로 특정 방향으로만 소음을 보내면 다른 위치의 사람들은 그런 소음을 잘 못느낄 수도 있다. 


세균공격. 요즘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상당히 민감하다. 이것은 세계적인 펜데믹 현상으로 인식되어 사람들이 주의를 기울이지, 만약 언론에서 계속해서 알려주지 않았다면 이런 세균이나 바이러스 공격을 사람들은 알 수 없다. 세균이나 바이러스도 전자파 공격처럼 눈에 보이지 않고 귀로 들을 수도 없기 때문이다. 

세균공격은 주로 화장실 같은 배기구나 하수구를 통해 세균을 퍼트리는 것으로 보인다. 세균은 습하고 어두운 곳에서 증식한다. 그쪽 벌레들이 세균을 배기관이나 하수구 등에 뿌려두면 세균은 자동증식하게 되고, 그 집에 사는 사람들은 피해를 입는다. 최근 몇년간 탈모환자가 급증했던 것도 이러한 세균과 관련이 깊다고 생각된다.

나 역시 몇년동안 피부나 모발에 문제를 겪었는데 화장실 등 습한 세균이 증식할 환경을 제습기 등으로 습기를 제거하고 청소를 철저히 했음에도 증상이 크게 개선되지 않았다. 그러다 배기구를 완전히 막고 하수구 등을 청소할 수 있는데까지 청소하고 환기를 더 자주하니 요즘은 좀 좋아졌다. 탈모나 피부염 등 문제를 겪는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벌레들 세균공격에 피해를 입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런 세균 공격도 알아채기가 힘들다. 안보이고 안들리니까.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나 독감처럼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고 주의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니다. 


문제는 전자파 공격과 저주파음 공격, 세균 공격은 눈에 보이지 않고 귀로 들리지도 않는다. 알아내기가 어렵다. 그들의 테러기법과 장비를 확인하고, 탐지 장비와 기법도 개발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문제가 이어질 것이다. 지금까진 대다수 국민들을 대상으로 테러를 해왔지만, 이렇게 흘러가다가 결국 공격해서 얻어낼 것이 많은 재벌들이나 정치인들이 타겟이 되지 않겠나? 


<2021-01-13>

이런 생활테러 관련해선 진실을 은폐하기 위해 이상한 행위를 하는 벌레들도 많은듯하다. 사실 남의 말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확인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결국 본인의 진실만은 본인이 정확하게 알 것 아닌가? 나는 이 문제를 사회적으로 인식시키고 해결하고 또 이런 생활테러를 하는 벌레들 처벌하고 싶다. 

내 경험들로 미루어봐서 이런 생활테러를 확인하는 유의미한 방법을 알려주고 싶다.

[ 중국 베이징 여행 ] 해봐라. 

개인적으로 중국과는 특별한 연이 없다. 예전에 중국여자친구 만난적 있긴해도 우리나라 여자도 그렇고 다른 외국여자들도 만나봤고 중국정부에 대해서도 특별한 호감도 비호감도 없다. 하지만 중국 베이징 여행했을때는 단 한번도 소음테러나 전자파테러가 없었다. 내 가설상 정보기관의 부패 또는 유능한 인재를 필요에따라 이용해먹기 위해서 전자파테러 하는게 가장 가능성이 클 것 같다. 분명한 사실은 중국 베이징처럼 벌레들이 지멋대로 못설치는 곳에서 생활해보면 실마리를 좀 찾을 수 있을거다. 내 경우 미국에 갔을때는 공항 같은데서 간헐적으로 테러가 있었고 태국과 대만에선 한국과 거의 동일한 형태의 전자파공격이 있었다. 하지만 중국 베이징에선 한번도 전자파테러도 소음테러도 없었다. 

내 경험으론 내가 살고 있는 나라에 자유가 허상인지 진실인지 의문이 많이 든다. 암튼 당신의 진실은 당신이 정확히 알 것이고 전자파테러를 당하고 있다면 한번 내가 전자파테러를 당하지 않았던 나라 수도로 여행해보는 것을 추천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