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인의 장막?
이상하게 보일 수 있다는 점을 알지만, 지금 문제 상황들을 알리겠다.
문재인 정권에서 전자기파 테러 특징은 생식기를 조준하거나 머리 정수리쪽을 조준한다. 전에는 보수집단이나 다른데서 하는걸까 생각했지만, 민주당정권이 2년넘게 집권해서 권력을 휘두르데 아직도 이전정권이나 삼성에 원인을 돌리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분명한 사실은 지금까지도 전자기파테러가 이어져왔고 생식기나 정수리를 조준해서 공격을 해오고 있다. 남성호르몬 생산에 타격을 주는 것과 외적 매력에 타격을 주는게 목적일까?
그리고 또 다른 특징은 사회적으로 격리시키려는 시도이다. 난 원래 내적으로 사고하는 특성도 있지만 그보다는 완전 성취지향형으로 외향적 성향이 크다. 그래서 각종 취미활동 모임도 종종 나가고 외국인 모임도 잘 나갔다. 그런데 문재인정권에선 외국인 모임에 가면 유독 전자기파테러를 심하게 했다. 외국인 등산모임 같은데 가도 그곳에 한국인들(정보기관일듯 유추)의 부정적인 시선을 느낄 수 있었다. 한국인들 모임에 가도 뭔가 목적이 있는듯한 사람들이 들러붙는 기분을 많이 받았고, 그와 동시에 정상적이고 순수한 사람들과 접촉은 차단되는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좌파 여자들만 주변에 있다. 타겟의 매력을 감소시키고 연애에 좌절하게 만들어서 싼 값에 좌파 여자를 붙이려는게 목적인가? 여자 연애 좋아하지만, 느낌 상 이런쪽 여자들은 뒤끝이 있었다. 여자든 친구든 만나서 함께 해봐야 그 후 관계를 생각할 수 있는데, 이건 뭐 도박도 아니고 정말 숨막힌다. 그리고 또 생각이 드는건 예전 수영모임에서 동갑 여자애와 번호를 교환했었다. 이 여자애도 평범하진 않을거 같았지만, 그 사람이 어떤지는 모르니 만나볼 생각이 있었다. 그런데 미국에 있는 전여자친구와 영상통화에서 우리 딸을 지칭하면서 실제 은유적으론 수영모임에서 만난 그 여자애를 미쳤다고 했다. 이런걸 보면 또 다른 요인들도 있는걸까?
분명 황당한 망상이라 보여질 수 있겠지만, 민주당정권에서 이어진 경험들 특징이 이렇다. 실제로 예전에도 느낀 좌파들 특징은 지들끼리만 교류하고 우파는 무조건적 악으로 매도하고 접근을 차단하려는 모습들을 보였다.
그래서 그럴까? 인터넷에서 우파 커뮤니티 특징은 일단 생각들이 다양하다. 물론 그 안에 우파적 방향으로 이야기를 끌고가는 움직임은 분명히 있지만 다른 말 자체를 무조건적으로 막진 않는다. 그런데 좌파 커뮤니티 특징은 맨먼저 어떤 말이 주류로 떠오르면 모두 그것이 맞다고 외치고, 반론은 감적적으로 매도되고 아예 차단된다.
그리고 지금 정권에선 정보기관을 민간에 갑질이나 조현병 이런 명목으로 조작하는듯하다. 전자기파테러 당하면 따갑고 아프다. 당연 짜증이 계속 치밀어 오른다. 그런 상태에선 작은 일에도 예민하게 되는데, 주변에서 신경거슬리는 행동들을 한다. 거기에 반응하면 또 그걸 명목으로 또 전자기파테러하는 루프인가?
지금은 내 사업준비와 앱 개발을 위워크 삼성역2호점에서 하고 있다. 목요일 아침마다 여기 영어모임을 하는데, 거기에도 50대쯤 되보이는 영어이름 'Ted'라는 사람도 있었다. 영어도 못하고 여러가지 행색을 보니 정보기관쪽으로 보였는데 내게 특별히 뭘 하는게 없으니 그냥 있었다. 그런데 한번은 제일 싫어한 책과 좋아한 책이 뭐냐는 질문에, 마르크스 자본론인가? 그걸 최악의 책으로 이야기하며 그 책을 꺼내서 내 앞으로 들이밀었다. 그리고 제일 좋아하는 책을 금강경으로 이야기하며 역시 그 책을 꺼내서 내 앞으로 들이밀었다. 보통 사람들은 그냥 그러려니 하겠지만, 이건 은유적으로 내게 메시지를 전한거다. 그런데 난 띨빵하게 공산주의 따위 안믿고 그런적도 없는데 왜 내게 그걸 들이미나? 그리고 금강경이나 보며 무조건 정신승리 합리화나 하란건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다.
난 완전 성취지향형으로 본질적으론 우파겠지. 그렇지만 이명박 정부 시절 삼성 퇴직 후 일련의 안좋은 사회적 경험으로 우파 정부를 불신했고 정부에도 부정적인 의견들을 개진했었다. 그렇다고 그 시절에 민주당을 적극적으로 지지하지도 않았지만 민주당을 공격하지도 않았다. 그땐 삼성이 문제라 생각했고 지금도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지만, 암튼 정치적으로 엮이지 않게 나름 조심은 했다.
그러다 박근혜정부 끝날때 박근혜이재용최순실 유착이 전면에 떠올랐고, 그것을 민주당이 공격하는 모습을 보고 민주당을 나름대로 도와주려 노력했다. 한국당 새누리당 정부에선 내가 밉게 보일 이유가 있었겠으나, 지금 민주당 정부엔 내가 이득을 줬으면 분명히 이득을 줬다. 그런데 지금 문재인정권에서도 이렇게 테러나 당하고 있다.
이런 글이 정말 이상하게 보일 수 있다는 점은 알지만, 그래도 내 경험들은 그대로 알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