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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점들

작성자 : gwansik
생각
입력 : 2019-05-28 화 10:45
수정 : 2020-06-15 월 20:18

사람들을 만나보면 느끼는 점들 중 하나는 그 사람의 종교나 이념 정치성향, 경제력이나 권력 등의 차이를 떠나 누구든 좋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점이다. 


한편, 나도 의심은 많고 사람을 안믿지만, 의심만으로 쉽게 편견이나 확신을 갖진 않는다. 있는 그대로 보고 내게 잘하면 나도 잘하려 하고, 내게 못하면 나도 못하려 한다. 특히나 남의 말들만 듣고 편견을 갖지 않으려 한다. 말을 듣고 실제를 확인하고 그것이 다르면 거짓말한 인간을 가려내려 한다. 


다른 사람들도 나와 비슷할까?



그리고 드는 생각 하나는, 어떤 한국인들은 거짓말하고 뒷담화 까는 인간이 자신의 행위들을 주의하고 걱정하기 보다, 거짓과 뒷담화 대상이 되는 사람이 오히려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상당히 많은 나불이들은 공개적으로 앞에서는 근거를 들어 말 못하면서, 뒤에서는 거짓과 과장으로 떠들어댄다. 그리고 어떤 멍청이들은 그런 뒤에서 검증안되는 말에 휘둘려서 이용당한다.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말과 실제를 견주어 보고, 거짓말하는 인간을 처벌해야 하는데, 실제를 확인도 하지 않거나 편견만으로 실제를 왜곡해서 받아들이고 똑같이 뒷담화 대상을 욕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 잘못된 반응들이 많아서일까? 정말 많은 우리 국민들은 남의 뒷담화에 전전긍긍하고, 정작 처벌해야할 뒷담화까는 인간들은 거만한 경우가 많다.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 아닐까? 


내 미래 개척해가고 좋은 사람들 만나며 즐겁게 살기도 바쁜데, 왜 쓸데없는 일들에 피곤해하고 의심하고 경계하고 누가 테러하는지 등을 신경쓰게 만드는건지. 이런 일들도 이미 몇년째니 충분한 데이터가 쌓였을 것이다. 이제 그것들의 참 거짓만 가려봐도 결론나겠지. 


빨리 이 모든 일들 확인하고 정리해서 내 주변 일들 뿐 아니라 우리 국민 모두에게 더 좋은 삶이 펼쳐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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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5-28


내 지금 상황들은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이상하게 보이리란 것을 누구보다 잘 안다.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은 거짓 같이 들리는 진실보다, 진실처럼 들리는 거짓을 확인도 없이 믿는다는 사실도 안다. 


내 상황에 대해 상당수 경우는 애매하게 어디라 유추하게끔 유도하려는 경우가 많았고,

아주 소수의 경우 명확하게 어디서 하는 것이라 답한 경우도 있었고 나는 아직 보답은 못했지만 가슴 깊이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그것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나는 그 빚을 갚아야겠지. 하지만 어느 것에서도 명확한 근거를 확인하진 못했다. 그 말들을 참고는 할 수 있지만, 그걸 그대로 믿진 않는다. 근거없는 말을 그대로 믿는 것은 바보니까. 명확한 근거를 확인하고 처벌이나 개선이 이루어지려면 공식적인 조사와 확인이 필요한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글도 써봤고, 국민권익위나 국정원, 경찰에 문의를 했지만, 경찰은 아니라고 했고 다른 곳에서는 어떤 답을 듣진 못했다. 


사실 소음테러나 전자파테러 등 문제는 약 2010년경부터 시작된 일들로 그 당시 보수정권에 대한 의심도 많이 가졌었고, 그래서 은근히 지금 민주당에 힘을 실어주려고 노력도 했었다. 물론 삼성이나 외국정보기관도 의심해왔지만. 그런데 지금 민주당이 정권을 잡고 있는데도, 전자파테러는 이어지고 있고, 주변에 이상한 경험들도 계속된다. 상당히 지속적이고 광범위한 일들로 정부에서 모를리는 없다고 생각되지만, 왜 정권이 바뀌어도 계속되는 것인지 의문이 생긴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생각해온 것과 다른 이유들도 더 많이 고려하게 된다. 

다만, 분명한 것은 조직적으로 나에 대한 정보를 왜곡하려는 행위들이 있다는 것과, 그런 상황을 내가 명확히 파악하긴 힘들다는 것이다. 하지만 내가 직접적으로 알지 못하더라도, 나로 인해 다른 정보집단들은 누가 거짓과 왜곡을 일삼는지는 파악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을 것이다. 나는 어느 집단이 내게 좋거나 나쁘다거나 추측은 했고 알기 위해 이렇게저렇게 떠보긴 했지만 내가 가진 자원과 능력의 한계를 알기에 무엇도 확신하진 않는다. 그렇다해도 내가 밝히는 진실들이 거짓과 왜곡을 일삼는 자들에겐 타격을 주고, 진실과 발전을 바라는 사람들에겐 분명 보탬이 될 것이니, 일단 거기에 의미를 두겠다. 바보들은 그냥 믿고 싶은 것을 맹목적으로 믿을테니 그건 어쩔 수 없다쳐도, 합리적 이성을 가진 인재들에겐 분명하게 도움이 될 것이다. 여기 나의 글들은 모두에게 공개된 사실들로 진실과 거짓 여부 검증을 바라면 알려달라. 적극적으로 호응하겠다. 


암튼 지금까지 정확히 알고 판단을 하려했으나 그것이 안되니, 의심되는 모든 것에 대해 도움을 주는 짓은 절대 말아야지. 그리고 내 상황에 대한 확인 또는 해결에 도움을 받는다면, 반드시 보답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