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sage

Message

로그인 & 가입하기
전체
에밀리아
웃음
ART
생각
Tech
관식
Timeline

timeline

작성자 : gwansik
Timeline
입력 : 2018-07-15 일 21:11
수정 : 2020-05-24 일 23:42

모든 사람의 마음 속엔 긍정적 감정도 있고 부정적 감정도 있죠. 보통 사람들은 긍정적 감정을 많이 표현하고, 저 역시 좋은 사람들 앞에선 제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지만, 사회적으로 안좋은 경험들과 그것과 관련된 감정들은 좋게 표현이 안됩니다. 

하지만, 여기에 안좋은 표현만으로 저를 오해하진 않길 바랍니다. 특히 제게 소중한 사람들은 오해하지 않길 바랍니다. 전 좋은 사람들에겐 좋은 감정을 갖고 그것을 표현하고, 그렇지 않은 벌레같은 인간들에겐 안좋은 감정을 솔직히 드러내는 것이니까요. 오래전부터 저를 실제로 만나본 분들은 알겠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에너지 있고 밝습니다. 이념이나 정치, 가치관 등의 다름에 대해서도 굉장히 오픈마인드고요. 생각이 좀 달라도 사석에서 말 않는 것은 별 필요성을 못느끼는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제게 직접적 피해가 오지않는 선에선 전 다름을 인정합니다. 제 특수한 경험들과 상황들 때문에 제 홈페이지에 보기 불편한 글들도 있겠지만, 저만이 가진 특별한 상황과 경험들이 있었겠구나 정도로만 봐주세요. 

특히나 제 지인들이나 좋은 호기심으로 방문한 분들은 제 좋은 표현들을 봐주세요. 저는 좋은 분들에게 좋은 기분을 주고 좋은 관계로 남고 싶어요.


그리고 일부 생소한 글들에 저를 이상하게 보실 분들도 많으리라 봅니다. 그냥 전 지적능력이 월등합니다. 머리가 좋아서 SSAT합격해서 대학인턴하고 졸업 전 대기업 공채 정규직으로 입사했고 경영학전공 했어도 혼자 공부하고 발명해서 특허권들도 획득했고 소프트웨어 실무 3~4년만에 이렇게 혼자 웹사이트 전부를 만들어 운영하고 안드로이드 아이폰 앱 전부 개발할 수 있습니다. 천재입니다. 군대도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안정되고 강인해야만 갈 수 있는 JSA에 차출되어 군복무 했고 삼성인턴과 공채 정규직으로 일했던 것처럼 정서적으로도 훌륭합니다. 다만, 보통 사람들과 다른 점은 높은 지능으로 주변 상황들을 있는 그대로 보고 남 눈치 덜보고 지금 당장은 미친놈 바보 소리 듣더라도 중요한 문제 해결을 위해 돌파할 땐 돌파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 떳떳하고 제게 어떤 견해나 주장, 요구를 전하고 싶은 분이 있다면 직접 말을 하세요. 전 홈페이지에 이렇게 글을 남기고 있으니 저에게 연락을 하든 제 얼굴을 알아보든 당당하게 말을 하면 자연스럽습니다. 할 말이 있으면 그냥 관식씨 홈페이지 어떤 글을 봤는데 거기에 대해 난 이런 말을 하고 싶다고 직접 말을 하세요. 말을 똑바로 해도 소통이 100% 안되는데 주변에서 깔짝깔짝 무책임하게 앵앵거리는거 싫습니다. 전 남자든 여자든 어른이든 애든 당당한 사람이 좋습니다. 

010-9999-1158

알고 싶은 점이 있거나 개인적으로 제게 당황한 점이 있어도 "안녕하세요. 홈페이지 봤는데...~" 이런 식으로 말 걸어주세요. 당신의 어떤 질문도 여기 쓰여진 글들에 비하면 이 글을 쓴 저에 비하면 하나도 이상해보이지 않을거에요. 

그리고 당신이 제게 나쁜 짓 한 것이 없다면 부정적인 내용이나 표현들은 당신에게 한 말이 아닙니다. 제 주변에 안좋았던 사람들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소수를 비난하는 것이지, 대부분 사람들은 좋은 분들이고 당신도 그럴 것이란걸 저도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