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홈피를 보는 분들께
모든 사람의 마음 속엔 긍정적 감정도 있고 부정적 감정도 있죠. 보통 사람들은 긍정적 감정을 많이 표현하고, 저 역시 좋은 사람들 앞에선 제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지만, 사회적으로 안좋은 경험들과 그것과 관련된 감정들은 좋게 표현이 안됩니다.
하지만, 여기에 안좋은 표현만으로 저를 오해하진 않길 바랍니다. 특히 제게 소중한 사람들은 오해하지 않길 바랍니다. 전 좋은 사람들에겐 좋은 감정을 갖고 그것을 표현하고, 그렇지 않은 인간들에겐 안좋은 감정을 솔직히 드러내는 것이니까요. 오래전부터 저를 실제로 만나본 분들은 알겠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에너지 있고 밝습니다. 이념이나 정치, 가치관 등의 다름에 대해서도 굉장히 오픈마인드고요. 생각이 달라도 사석에서 말 않는 것은 별 필요성을 못느끼는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제게 직접적 피해가 오지않는 선에선 전 다름을 인정합니다. 제 특수한 경험들과 상황들 때문에 제 홈페이지에 보기 불편한 글들도 있겠지만, 저만이 가진 특별한 상황과 경험들이 있었겠구나 정도로만 봐주세요.
'레이저 테러', '소음 테러' 등, 피상적으로 당신들이 알 수 없는 일들을 겪어왔고 그에 따른 피해와 분노가 있습니다. 물론 공격 주체가 어디인지 100% 확인할 수는 없지만, 여러가지 정황 상 예상되는 적은 있습니다. 그런 연유로 저는 어떤 대상에 대한 특정한 태도가 있습니다. 저에 대한 단편적인 정보만 보여주면서 이간질하는 그쪽에 이용당하지 마시고, 정 궁금하시면 제게 정확하게 물어보세요. 그리고 제가 잘못 알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역시 알려주세요. 대화 환영합니다.
전 홈페이지에 이렇게 글을 남기고 있으니 저에게 연락을 하든 제 얼굴을 알아보든 당당하게 말을 하면 자연스럽습니다. 할 말이 있으면 그냥 관식씨 홈페이지 어떤 글을 봤는데 거기에 대해 난 이런 말을 하고 싶다고 직접 말을 하세요. 말을 똑바로 해도 소통이 100% 안되는데, 주변에 이상한 얼쩡거림이 계속되고, 당신도 그 중 하나라면 제가 어떻게 보겠습니까?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보세요.
제 지인들이나 좋은 호기심으로 방문한 분들은 제 좋은 표현들을 봐주세요. 저는 좋은 분들에게 좋은 기분을 주고 좋은 관계로 남고 싶어요.
그리고 당신이 제게 나쁜 짓 한 것이 없다면 부정적인 내용이나 표현들은 당신에게 한 말이 아닙니다. 제 주변에 안좋았던 사람들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소수를 비난하는 것이지, 모르는 당신에겐 할 말도 감정도 없습니다.
* 저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궁금한 점 있으시면 물어보셔도 됩니다.
010-9999-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