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한국인 종특 한가지
작성자 :
gwansik
관식
입력 : 2018-07-14 토 15:34
수정 : 2018-07-23 월 00:12
난 편한 것이 좋고, 여유로운 시간이 좋다. 이것은 일상에서도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다. 내 할 일 잘해서 빨리 마무리하고 내 자유 여유를 즐기려 노력한다.
그러나 직장, 군생활 중, 일상에서도 관찰해보면 노예종자들은 편하고 여유로운 것을 싫어한다. 남이 편한 것도 싫어하고 때론 증오하고, 심지어 자기 자신이 편한 상황 마저도 불안해한다.
그러니 여유있어 보이는 타인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주고 쓸데없는 일을 만들어 자신뿐 아니라 타인도 귀찮게 한다.
여유라는 것은 축복인데, 그 여유를 저주하고 불안해하는 불쌍한 노예종자들... 그들 자신만 그렇게 살면 상관 않겠으나, 왜 자기 삶 잘 살아가는 훌륭한 한국인들에게까지 그들 노예종특으로 안좋은 영향을 끼치는지... 여유가 싫고, 복종 바쁨이 좋다면 비슷한 종류들끼리 그렇게 살아라. 그 미개함으로 우리나라 미래엔 악영향 끼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