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만들기
일자리를 늘리려면 근본적으로 수요를 만들어야 한다.
알기 쉽게 설명하겠다. 최근 공기청정기와 마스크 산업이 커지고, 관련 일자리도 많이 늘었다. 왜? 미세먼지 해결에 대한 수요가 생기고 커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 명시적으로 인식되는 수요로는 일자리 증가효과를 크게 보기 어렵다. 산업을 만들어 일자리를 키우려면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수요를 발굴해서 사람들의 필요성과 욕구를 자극하도록 키워야 한다.
이와 관련해서 키울 수 있는 일자리가 있다. 이명박근혜 기간동안 층간소음과 전자파테러 문제가 사회이슈화 되었다. 관련 문제를 인식하는 국민들도 있지만 모르는 국민들도 많고, 이 불편함을 해결할 산업적 제품이나 서비스로 이어지는 선을 찾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런 문제점을 인식시키고 해결수요로 이어지도록 정보와 방향을 제시하면, 전자파테러, 소음테러 탐지 및 해결 제품과 서비스 수요로서 발굴해서 일자리를 만드는 산업으로까지 성장시킬 수 있다.
일자리 관련해서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전자파테러 탐지 국책사업으로 삼고, 정부 예산으로 전자파테러 탐지장비 개발 사업을 시작하면 관련 기업들이 만들어지거나 기존기업들도 관련 사업팀을 꾸리게 되고 이것이 바로 새 일자리로 이어진다. 기술개발은 국책으로 진행해서 원천기술 확보하고 핵심기술이 포함된 핵심장비만을 국내 중소기업들에 제공하고, 디자인이나 추가기능들은 국내 기업단위에서 개발하도록 하면 된다. 일선 경찰이나 민간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기업들이 개발한 전자파테러 탐지장비 생산 공장이 만들어지고, 관련 공장에서 일자리가 또 만들어진다.
또한, 전자파테러 탐지를 위해서 경찰이나 사설경비 등에서 탐지장비를 사용해서 탐지활동을 해야하는데, 역시 늘어난 업무에 해당하는 인력이 필요하다. 그만큼의 또 다른 일자리가 생성된다.
일자리 만들려면 전자파테러, 소음테러 문제해결 사업을 시작하면 된다.
1. 국가 핵심기술수준도 늘어나고
2. 국민 행복지수 보건수준도 올라가고
3. 일자리도 늘어난다.
또한 이재용벌레들 농간도 끝낼 수 있다.
전자파테러 탐지 국책사업. 1석 3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