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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 관련 경험

작성자 : gwansik
관식
입력 : 2018-06-03 일 20:46
수정 : 2021-07-24 토 08:37

미국 외교관 전자기파 공격?


침묵하는 진실은 떠들어대는 거짓을 이길 수 없다. 하지만 진실과 거짓이 제대로 대결하면 진실이 이긴다. 나는 적극적으로 진실을 드러내겠다. 

난 JSA에서 군복무했고 삼성공채 출신으로 여러 심리검사 결과로도 정신적으로 아주 건강하다. 개발경력 2년만에 혼자서 이 정도 웹사이트를 순식간에 만들고 운영할 정도로 지적 능력도 월등하다. 객관적으로 평가해서 이런 글들이 보통 사람들에게 비정상적으로 보이리란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안다. 하지만 이런 비정상적인 일들이 내 주변에서 발생해왔다는 것, 그리고 다른 누군가의 주변에서도 발생해오고 있으리라는 사실이 중요하기에 이상한 시선을 감수하고라도 글을 쓴다.

사실은 보통 색으로 기입하고, 나의 추론 부분은 보라색으로 표시하겠다. 



먼저 특이한 사항들을 기입하겠다. 

1. 카페나 집 등에서 한번씩 피부 한쪽이 따갑거나 시리다. - 그런데 그 방향에 금속판으로 막으면 그 증상이 사라진다. 전자파 공격.


2. 집에서 저주파의 울림이 발생했다. 이 울림에 집중이 안되고 잠도 깊게 자기 힘들었다. - 시중의 소음측정기엔 소음이 정상으로 나오지만, 12인치 우퍼를 구입해서 저주파음을 틀어보니 비슷한 효과와 소음측정도 안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3. 인터넷에 특정 글을 쓸때 타이밍 맞춰서 인터넷이 순간 불통이 되거나, 작성하던 타자가 한동안 엉뚱하게 입력되거나 입력이 멈춘다. - 해킹으로 보임.


4. 주변 사람들이 이상한 망상을 전제하고 말을 하거나, 관계가 소원해진다. - 거짓정보가 뿌려지고 있고 사실관계가 확인이 안되고 있다. 




생활테러 관련 사항들은 단발적이거나 부분적으로 발생하는 사항이 아니라, 상당히 지속적이면서 광범위하게 발생한 사건들이다. 전자파-소음 공격은 서울과 울산 부모님 집 및 국내 여행에서도 발생했고, 올해 미국여행 중에도 부분적으로 전자파 공격(피부 한쪽이 시린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작년 여자친구와 중국여행 중엔 한번도 전자파공격이나 소음공격을 당하지 않았다. 일본 여행때는 전자파공격 같은건 없었는데 길에서 누군가 툭 부딪히고 가는 일들은 있었다. 프로그래밍 시작한 후 첫 프로젝트는 SG데이터에서 했는데, 여긴 전자파도 소음도 없고 괜찮았다. 그런데 세종문화회관에선 오후에 등쪽으로 전자파가 강했고, KT와 AJ렌터카에서 프로젝트 할때는 한번씩 위쪽과 다리쪽으로 전자파가 강하게 느껴질때가 있었다. 


그리고 지난 10여년간 3번의 정권이 바뀌어온 것을 쭈욱 접하고 종합해본 결과, 그 주체는 이재용쪽 벌레들이고 일부 국정원직원의 부패 또는 묵인의 영향으로 유추한다. 국정원 쪽에서 특활비 더 타내기 위해 함께 조작하는 것일 수도 있다는 유추도 한다.


그쪽 지난 10여년 온라인 기록들을 살펴보면 알겠지만,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가 대통령일때 네이버 필두로 한 온라인 여론은 정부에 비판 일색이었다. 반면, 로스차일드 같은 것을 들먹이며 돈이 최고고 이건희가 그 일원으로 국내 온라인 여론 상 삼성과 이건희가 왕이라도 될듯 그려지고 있었다. 이건희에 맞서는 인간은 죽는다는 듯한 암시들도 많았다. 그리고 그때 멘사 등의 커뮤니티 등에서 만난 정체가 수상한 인간들도 특징이 삼성이 좋다고 외치면서 동시에 문재인 대통령도 좋다고 외쳐댔다. 그런데 이제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나라 정권을 잡자 그들은 문재인 대통령을 욕하고 있다. 그들은 우리나라 정치세력이 아니라, 우리나라 집권한 정치인과 우리 국민들을 이간질 하는 것이 목적으로 보인다. 그들 온라인 댓글 작업들은 인신공격적인 것들이 많았고 상당수는 비합리적 주장들인데 이상하게 추천수는 아주 높았다. 합리적인 엘리트가 그것을 본다면 국민들 수준을 그 댓글과 추천수를 통해 유추해서 혐오하게 되고, 대중들은 선동에 휩쓸려서 우리나라 정치인들과 관료들을 욕하게 된다. 그 틈에서 국가정치 국가경제 역량이 훼손되고 권력공백에 그쪽이 국정농단하게 되는 것이다. 



다시 개인적인 상황으로 돌아오면, 발명의 상업적 실패 후 공백기간동안엔 돈이 부족했고 직장도 뚜렷하지 않으니 예전 친구들과 연락하고 만나기 힘들었다. 만나는 여자친구는 거의 쭉 있었지만, 여자친구가 없는 기간엔 새로운 여자를 만나거나 영어공부 새로운 경험 및 여가를 즐기기 위해 Meetup이나 소모임 같은 어플의 모임들에 나갔다. 그런데 멘사나 외국인 모임은 특히나 더 그랬고 각종 동호회에도 이상한 인간들이 끼어있었다. 얘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행동이 위선적이면서 기본적으로 삐딱하게 보는게 느껴졌다. 직종은 외국계나 무역쪽 종사자들이 많았고 외국출장이 잦은 케이스가 많다. 그리고 이야기해보면 이상하게 삼성쪽에서 일한다는 인간들도 많았다. 삼성-부패국정원쪽 끄나풀들인가? 뭘 하는건지 모르겠다. 그쪽과 이야기를 해보면 나와 깊은 대화한 적도 없으면서 나에 대한 이상한 전제를 깔고 있었다.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사실 확인 자체가 안되는 상황 같다. 아니면 이런 것들로 감시하고 테러할 이유를 만드는 것인지 확인할 사항이다.

그리고 집에서보다 카페 같은데서 책읽고 프로그래밍 하는 것이 더 좋아서 카페에서 책이나 노트북 들고 공부나 개발할 때가 많은데, 이명박근혜 기간에 비해 요즘은 많이 줄었지만 근처에서 이상한 행동하는 인간들이 많았다. 카페에서도 전자파를 쏘는지 피부 한쪽이 따갑고 눈이 얼얼할 때도 많다. 


대략적으로 그쪽에서 전제하고 덮어씌우려는게 북한관련 또는 중국관련, 반미, 노조, 동성애 대략 이런 쪽이었다.

북한과 관련해서는 보통 대한민국 국민 정도의 관심이 있을뿐 나와 직접적으로 이해관계도 없으니 큰 관심 없다. 영화도 나온 JSA에서 군 복무 했는데 어차피 거긴 전부 CCTV로 확인되는 지역이다. 북한군을 실제로 보면 그냥 시골 아저씨 느낌이 들어서 처음에 충격이 좀 있을뿐, 아무런 감정이 없어도 사건이 발생하면 서로 총을 쏠 상대다. 외사촌 형(어머니가 막내라 나이차이가 많다)이 통일부 관료로 있었고 박근혜 정권 중엔 통일부 기조실장으로 있었다. 2009년쯤 그 형과 저녁 먹을때 명나라가 티벳 등 이민족들을 종교와 차로 다스렸다는 이야기로 북한도 그렇게 요리하면 어떻겠냐는 말을 한적 있는 정도다. 그 형은 이제 통일부에서 퇴직했고 최근 몇년동안 만난적도 없는 사이다.

친척에 대해 좀더 이야기를 하면,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하다가 변호사 하는 5촌 아저씨가 있다. 처음 알게 된 것은 어머니께서 공부잘하던 친척이 있는데 검사라고 몇번 말하셔서 알게 되었고, 2008년이었나? 이종사촌형 한의원 개업식에서 처음 봤는데 그땐 인사만 했다. 그리고 2013년쯤인가? 외가쪽 모임에서 또 한번 봤는데 그때도 여러명이서 만나서 일상적인 이야기가 오갔다. 그 친척아저씨는 분명히 보수 성향이 강한 분이라 느꼈고, 솔직히 말해서 '삼성을 생각한다' 책 뒤 안좋은 명단에도 이름이 있었다. 암튼 그 분도 그렇게 2번 본 것이 전부다. 

중국은 예전에 중국여자애, 태국 여행 중엔 홍콩여자애와 잠깐 사귄적 있지만 연락안한다. 작년에 베이징 여행 한번 가본 나라로 개인적 생각으로 중국은 더 커질 것 같긴하지만 지금 나와 관련있는 사항이 없다.

미국은 관심있는 나라다. 미국에서는 창의성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대우받기 때문에 직장을 얻으면 가고 싶다. 또한, 예전 여자친구가 미국인이고 그녀와 사이에 만4살 딸도 미국에서 크고 있다. 딸이 태어나고 5개월쯤 되었을때 한번 갔었고, 올해 4월에도 그녀 집에 갔었다. 올해엔 그녀 부모님과 할머니까지 만나고 왔는데,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고마웠다. 우린 한국에서 만나서 연애했고 그녀가 미국으로 돌아간 후 임신사실을 알려줬고 그녀가 아이를 낳고 싶다고 했다. 내게는 양육에 어떤 지원도 요구하지 않겠지만, 딸의 Family name과 친권은 모두 그녀가 가질 것이라 했고 나는 동의했다. 요즘 우리는 영상통화로 대화하는 사이다. 미국에 갔을때 며칠동안 살아보니 성격상 그녀와 결혼해서 살지는 못할 것 같다. 지금 이정도 관계가 그녀와는 최선의 관계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미국에도 다양한 이해관계를 갖는 미국인들이 있고 나는 미국인도 아니니 미국 자체를 무조건 신뢰하진 않는다. 나는 좋든싫든 한국인이고 한국국적을 가졌으니 미국은 나를 이용하려할 유인이 클테니까. 그렇지만 만약 내가 미국에 도움을 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미국에서 직장을 얻고 영주권 또는 시민권을 얻게 되면 미국인으로서 살아갈 마음은 분명히 갖고 있다. 

삼성화재 퇴직 시 삼성과 노동부에서 분쟁이 있었지만, 노조와는 한번도 연락을 해본 적이 없고 기본적으로 노동조합 자체가 그렇게 생산적인 시스템은 아니라고 보기에 관심이 없다. 이종사촌 형이 한국노총에 있긴 하지만 그 형 성향이 강성도 아니고 만나서 노조 관련 이야기가 주제로 나오긴 하지만 내가 관련있거나 활동하는 사항은 없다.

동성애도 무슨 망상인지 황당하다. 예전 이태원 길에서 처음본 외국인 3명이 근처 술집에 같이 술 마시자 해서 갔고 거기 일행에 한국인들도 있어서 같이 술 마셨다. 그런데 그들이 술마시다가 갑자기 게이클럽 같이 가보자고 했고 이것도 경험이라 생각해서 여자일행 포함해서 한번 가본 것이 전부다. 난 여자 섹스 좋아한다. 동성애는 정책적으로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약간 거북함 있는 정도다. 최근엔 민주당 당원이라며 적극적으로 연락하던 형이 있었다. 나는 작년부터 민주당에 회비를 납부하는 권리당원이지만, 이런 당 활동에 대해서 잘 몰라서 송파구에 당모임 한번 나가보고 밴드 모임만 2개 가입한 상태였는데, 그 형은 밴드에 적힌 내 연락처로 연락해서 적극적으로 모임에 같이 가자고 했다. 그래서 같이 민주당 청년모임에 가봤지만 내가 활동하며 비전을 가질 만한 사항들을 찾을 수 없었다. 그리고 이 형 집에 초대되어 구의원 선거에 나갈거라며 도와 달라는 말을 들었지만, 역시 이 형을 내가 도와줄 만한 사이도 아니고 도와줘서 내가 얻을 것도 불분명 했기에 그냥 알았다 고만 했다. 그런데 이 사람도 나중에 이야기를 해보니 특이한게 남자를 좋아한다고 했다. 혹시 그쪽에서 이런 식으로 동성애를 연결 시키려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이 점도 기입한다. 

정치에 대해서는 국가관은 통념상 보수에 가깝고 개인 삶에 있어서는 진보에 가깝다. 물론 요즘은 많이 바뀌어서 진보적 성향이 더 강해졌다. 참모 등으로 정치적 성공할 수 있으면 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정치적 사안에 대해서는 사실 크게 관심은 없다. 솔직히 나는 내 이해관계가 제일 중요하다. 이명박근혜 기간동안은 삼성이 저토록 미쳐날뛰는데 국가기관이 제 역할을 안하는 상황에 한국 사회와 정치에 실망하고 분노하기도 했다. 반면,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한 후로 우리나라 정부 기관이 제 역할을 해나가는 것을 실감한다. 그렇기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이 더 좋고 어느 정도 신뢰하고, 최소한 내가 할 수 있는 일, 인터넷으로 그쪽이 선동하는 작업에 대해 합리적 대응 댓글도 한번씩 쓴다. 민주당이나 정부에서 직업적으로 활동하면 더 기여할 수 있고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문재인 대통령이 지금처럼 정치해 나가신다면 시간 있을때 내가 줄 수 있는 도움을 줄 것이다.


인터넷 활동에 대해서는, 내 네이버 ID는 'imyigs', 'yigs'. twitter는 'imyigs', 'gwansik.com'. 네이버에 글을 쓰던 페이스북유저명은 '이재융'. 진짜 페이스북 ID는 'imyigs@me.com'이다. SLR 유저명은 'gwansikCom', 뽐뿌는 'gwansik.com', 일베는 '세뇌깨기', '노예조련사' 등, 오유는 예전 유저명은 기억 안나고 강퇴된 후로 ID가 없다. 최근 온라인여론조작이 이슈가 된 후로는 좀 잠잠하지만, 이명박근혜 기간동안 한국 온라인은 삼성 관련 사항으로 도배 수준이었다. 네이버 경제 및 IT 섹션은 대부분 순위권 기사가 삼성이었고 댓글들도 아주 감정적인 글들이 높은 추천수로 도배되고 있었다. 인기있는 온라인 포탈 사이트들 역시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그들의 주장을 가만히 살펴보면 비이성적 주장과 거짓을 근거로 하는 경우가 많았고 그 맹점들이 내 눈엔 잘 들어왔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그쪽의 거짓선동에 대응 댓글들을 작성했다. 국정원도 의심스럽지만, 내가 국정원이나 특정 정당과 등질 이유는 없고 여러가지 정황 상 내게 생활테러 하거나 하게끔 조작하는 주체는 이재용쪽으로 보이기에 그것이 내가 그쪽에 할 수 있는 작지만 효과적인 복수였다.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하고 그쪽 여론조작이 이슈로 등장한 후로는 네이버 및 각종 인터넷 포탈에서 삼성 기사가 많이 줄었고 댓글도 추천수도 상당부분 정상화 되었다. 하지만, 이재용 재판, 이건희 차명계좌,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삼성증권 위조주식 등 주요 관심 이슈들이 네이버 등 기사에서 사라지고 댓글 추천이 조작되는 현상은 지속되고 있다.




전자파 테러는 대부분 국민들은 경험 못했고 이해하기도 믿기도 힘든 사안이겠지만, 분명하게 진행되는 사실이다. 그리고 일부 국민들의 이해하기 힘든 행동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반드시 처리해야할 핵심사항이다.

기본적으로 생명체는 자극에 반응하게 되어있다. 파블로프 개 실험(밥을 줄때 종 소리를 계속 들려주면 개는 종소리 만으로도 침을 흘린다)은 모두 알 것이다. 종소리가 들린다는 것을 우리가 이성적으로 인지하지만, 전자파의 경우 이성적으로 인지하기 힘들다. 가르시아 효과라고 해서 무의식적 부적강화(쉽게 말해 안좋은 자극)가 의식적 자극보다 더 강하게 동물들의 행동을 제어한다는 내용이다. 전자파 무기 역시 특정 행동을 제어하는 부적 강화로 이용된다.

쉽게 예를 들면, 사람이 우유를 마실때마다 머리를 때리면(의식적 부적강화) 그 사람은 때린 사람을 싫어하지 우유는 계속 먹으려 할 것이다. 하지만 우유를 마실때마다 전자파 공격(무의식적 부적강화)를 하면 그 사람은 우유 마실때마다 기분이 나쁜데 자신이 당한 공격은 인지하지 못하니 우유 자체에서 그 감정 원인을 찾고 우유를 싫어하게 된다.
이걸 응용해서, A가 Z를 볼때마다 전자파 공격을 하면 A는 특별한 이유없이도 Z를 싫어할 수 있다. 


이런 전자파 테러는 개인이 대응할 수도 없고, 경찰이 수사할 수 있는 범죄가 아니다. 정부 차원에서 실태를 파악하고 전자파 테러범들을 확인하고 처벌해야 한다. 인터넷에서 전자파 무기를 검색하면 실제적 검색정보도 있지만, 조금 황당하게 느껴지는 글들도 많다. 나 역시 전자파 문제로 인터넷을 검색하다 전자파피해자 카페에 연락처를 올려놓은 '이은X'라는 분이 있어서 연락을 했고 명동에서 만났다. 그런데 막상 만나니 그 '이은X'씨는 전자파 문제에 대해 이야기는 안하고 계속 엉뚱한 소리를 해댔다. 그쪽에서 전자파 문제 관련 사항을 덮기 위해 연기자를 고용해서 이 사안을 불신하게 해서 조사를 방해한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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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 무기, 지향성 소음 무기 >

아무런 부상도 입지 않았는데 화상을 입는 듯한 통증을 느끼게 하는 무기가 있다. 바로 비살상 전자파 무기 ADS다. 이름처럼 전자파를 사용하는 이 비살상 무기는 군용차량 상부에 달린 고출력 전자파 발생장치와 지향성 안테나를 이용해 약 100kW(킬로와트) 출력의 95GHz 초단파를 발사한다. 발사된 초단파의 에너지는 피부 표피층에 흡수돼 열에너지로 전환되고 이 에너지는 통각 신경세포를 자극한다. 따라서 실제 물리적 부상 없이도 54℃ 화상 수준의 통증을 느끼기 때문에 정상적인 사고는 물론 활동도 할 수 없는 무력한 상태에 빠진다. 사정거리는 600m. 상대방을 무력화시키거나 도망치게 만드는 데는 2초밖에 걸리지 않는다.미국은 이 무기를 개발하기 위해 12년 동안 100명 이상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1만 발 이상의 인체실험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DS는 이미 개발이 완료되고 시험 평가 중이다.


이 정도 크기가 아니라도, 기술적으로 작은 크기의 전자기기의 와이파이 신호나 레이더 신호 등을 특정 방향으로 집중해서 쏠 수 있고 그렇게 인체에 타격도 줄 수 있다. 레이져 무기로 미사일과 전투기도 격추하는 것이 지금 21세기다. 이런 무기들을 안좋은 방향으로 이용하는 범죄자들은 분명히 존재한다. 또한 전자파 주파수가 일반 통신주파수나 wifi 주파수 등 전자파 감지기 필터링되는 주파수라면 전자파감지기로 전자파테러가 제대로 검출안된다는 점도 고려해야한다. 





그쪽과 관계있다고 생각되는 지난 글들 링크. 

국정원 벌레? 빨갱이제조가? 북파공작원? 한X묵

나의 여정들, 삼성 이후






한편, 아직도 그쪽이 무엇을 목적으로 하는지, 무슨 망상을 기반으로 하는지 이해하기 힘든 점들이 많다. 여러가지 가정들은 있지만 그건 확인해보면 알게 되겠지. 지난 수년간의 나의 경험들이 그쪽 (삼성?) 생활테러에 의해 피해받아온 수많은 국민들이나 그쪽 실태를 파악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작은 도움 또는 정보가 되길 바란다. 그리고 기입한 내용 중 이상하거나 알려진 사실과 다른 것이 있거나, 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은 기관이나 사람이 있다면 연락하고 확인하길 바란다. 적극적으로 확인해주겠다.

010-9999-1158

아래에 댓글에 글을 써도 되고, 개인적으로 만날 수 있는 경우라면 이 글을 읽어봤다면서 자연스럽게 물어봐도 된다. 예전에는 주변에서 이상하게 얼쩡거리면 일단 싫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어떤 의도와 행동을 했는지 확인하고 판단하는게 맞다고 본다. 악의적으로 거짓을 퍼트리거나 전자파테러 소음테러를 하거나 시킨 주체는 반드시 확인하고 싶다. 벌레들 정확한 실체를 파악하고 복수에 도움을 주면 어떤 식으로든 보답을 하겠다. 이 미개의 소용돌이 끝내고 벌레들 제거하자. 



ps. 
대략 9월 중순부터는 집에서 전자기파 테러와 저주파음 테러가 많이 사라졌다. 직장에선 간간히 전자기파가 강하게 느껴질때가 있지만, 집에서 저주파음은 거의 사라졌고 전자파테러도 적어졌다. 하지만 아직도 아침에 늦게까지 자고 있으면 전자기파테러가 들어오며 아침잠을 못자게 한다. 지금까지 여러가지 상황들을 볼때 그쪽에서 국민들 노예화를 위한 행위일 수도 있다고 보인다. 분명한 사실은 확인을 해야겠지. 

한편, 그쪽에선 전자기파테러나 소음테러를 하는 진짜 이유 중 하나는 '스트레스 이상행동 유발'도 있다고 본다. 원래 사람은 좋은 환경에서 지내야 기분도 좋고 반응도 좋다. 반면, 안좋은 환경이나 자극을 받으면 그 사람은 당연히 기분도 나쁘고 반응도 안좋아진다. 누군가 직접적으로 욕을 하면 그것에 반응하는 것은 일반적 상식으로 이해가 될 것이다. 하지만 상당한 전자기파테러나 소음테러를 받은 사람도 부정적 기분과 반응이 나올테지만 그 부정적 반응의 원인을 표면적으로 확인할 수 없으니  그 사람은 이상한 사람으로 조작될 수 있다. 이런 조작된 테러와 그 반응을 그쪽 행위 근거로 쓰는 것이다. 



그리고 그쪽 벌레들은 너무 뻔하다. 좀 보다보면 티가 나고 근처에 그쪽 벌레들 있으면 그냥 역겹기도 하다. 

지금 그쪽은 심각하게 문제가 있다. 그쪽 조작기법에 대해 전반적인 조사와 처벌이 필요하다. 



2019-08-11

대만 타이페이 여행 중이다목요일에 와서 내일 오전에 한국으로 귀국할 예정인데 여기서도 전자기파테러가 있다그래 내가 생각해도 사회적으로 내가 이상하게 보이고 나를  공격대상으로 여길 가능성을 키울  있으리라고도 생각하지만외부적 인식 보다 중요한 것은  문제해결이므로 사실을  기재한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나는 주어진 몇몇 현상만으로 쉽게 전체를 결론내리진 않는다지금 나는 올바른 정보를 획득할 상황이 아니고  사회적으로 공개된 뉴스나 내가 경험한 일들로  주변 상황을 파악할  밖에 없다경영학 전공에 풍부한 인문학적 소양과 뛰어난 특허를 만드는 창의성과 논리그리고 겨우 몇년만에 웹뿐 아니라 아이폰 안드로이드 앱까지 전부 설계하고 개발할  있는 나의 압도적 지능을 스스로도 믿지만 제한된 정보만으로 유추하는 것은 허점이 분명히 많을 것이다그리고 집단에서 개인을 상대로 조직적으로 조작하려들면개인의 제한된 정보와 그것을 바탕으로한 추리는 오히려 독이   있다그래서 나는 여러가지 가정을 하고 어떤 식으로 던져보기도 하며 반응을 보기도 하지만기본적으로 올바르게 행동하며 진실을 확실하게 검증하려 한다



암튼 한국이 아닌 대만에서까지 이런 일이 발생하고 있다면 이건  다른 종류 가정이 맞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한다대만에서 처음부터 전자기파테러가 있었던건 아닌데 대략 토요일부터 강해지더니 오늘은 거의 노골적으로 전자기파테러가 들어온다국가 정보기관들은 이제 거의 표준무기로 전자기파무기를 사용하는건지아니면 CIA 같은데서 조작질 하는건지에 대한 가능성도  커진다


가능하면 외국과 관련 사항들은 자세히 쓰지 않으려던 이유는 외국과 내가 관계해서 특별히 득볼 일도 없고 외국에선 그들 입장에서 외국인인 나를 이용하려들 이유가 크고 그런 행위에 대해 그들이 법적 도의적 책임을  이유도 없다 국제적인 비지니스가  이익을 가질  있음을 알고 특히 특허로 성공하려했을때는  국제적 비지니스 가능성을 갖고 싶었지만 법적으로 문제될 일을 할만큼 멍청하지도 무모하지도 않다암튼 이게 국내에 국한된 일이 아닌것이라 판단된 지금그냥 있으면 거짓과 조작에 나만 피해당할 것으로 판단되어 관련 사항들을 쭈욱 기술할 것이다



미국 관련 이해관계 요약 

아인슈타인 상대성이론 부정

스파이 모집

우리나라 천재 이간질

CIA 부패



일단 미국 관련해서는 대학생때 FTA관련해서 우리나라에서 관세인하하는 것이  크고 농업 같은 기간산업이 흔들리면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부정적인 의사 표현 정도는 했다하지만 역시나 운동을 하거나 한적은 없다


그리고 이것이 진짜 핵심이었을  있다고도 생각하는데 

아인슈타인 상대성이론” 


이전에 쓰던 블로그에 상대성이론 허점과 실제 빛의 운동과 측정에 오차가 생기는 이유를 밝혔는데생각보다 이런 과학적 견해에 대해 의외로 부정적 반응이 심했다


생각해보면 상대성이론과 아인슈타인은 미국 과학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부분이 있고이런 원자와 전자 수준의 물리법칙은 핵발전이나 무기와도 이어진 부분들이 있다그리고 상대성이론은 시간을 조작할  있음도 포함되어 일부 사이비종교에도 이용될 소지들이 있다


암튼 이런 이유 때문일까의외로 미국도 내게 관심이 있는듯하다반대로  뛰어난 능력을 활용하기 위해 내게 관심을 가졌던 것일까 하는 가능성도 생각하지만내가 사회적으로 이익을 얻었던 적은 거의 없고 대만에서도 전자기파테러당하는 상황을 생각하면 그럴 가능성은 낮다고  낮다고 생각한다


미국과 관련된 끈은 일단 미국에 있는  ( 딸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쉽게 확신은 않는다그래도 90% 이상 맞다고 생각은 한다)   여자친구다그들 존재 자체는 전반적으로 내게 고마운 존재지만이상한 점은 내가 어떤 정치적인 사람을 만나거나  직장에 처음 출근했을때 등에 타이밍  맞춰서 전여자친구에게서 영상통화가 걸려왔다 그랬는지 이유는 모른다내게 어떤 정보를 주기 위함인지아니면 나와 함께 있던 사람들에게 어떤 인상을 주기 위함이었는지여러사지 가정은 있지만 모르겠다그런데 내가 여자친구와 있을땐 영상통화가 걸려온 적은 없다


그리고 이건  예전 내가 태국여행할때 일인데 태국에서 빌리 울프라는 미국인을 알게되었다당시 미국 같은 나라에선 특허 같은 지식재산으로 돈을 번다는 뉴스가 많아 나도 기회를 얻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암튼 얘는 태국에서 카오산로드를 걷는데 느닷없이 맥주 한잔하자기에 만났고 내게 관심을 보여서 친해졌다 입장에선 영어공부도 되고 미국에서 기회도 얻을 확률이 높아질까 기대하는 점도 있었다하지만 한국에서도 빌리 울프를 만나며 느낀 점은 별로 신뢰할만한 인간이 아니라는 것과 나를 이용하려는듯한 느낌이 있었다그래도 얘한테서 느끼고 배울 점들이 많았기에 티나게 반응은 안했지만 일단 얘도 정상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대략  시기 전후해서 소음테러가 발생했던것 같다그땐 전자기파테러는 딱히 없었고


그리고 2012년쯤이었나미국인 전여자친구와 만나서 1년정도 연애했었고 그녀가 미국으로 귀국해서  딸을 낳았다그리고  즈음 서울플라이어라는 달리기모임에 갔었다여긴 미군도 많았도 한국에서도 군인 등이 있었다생각해보면 여긴 일종의 정보기관들 모임 같은게 아니었나싶다여기서 몇몇 미국친구들을 만났는데 특별히 친근하게 대했던 사람으로 필리핀계 미국인이 있었다누군가  친구가 CIA라고 웃으며 이야기하기도 했는데 그땐 반신반의 웃으며 넘겼는데 진짜였던것 같다인상만 보면 너무 좋고 유머 있고 매너있는 사람이었는데 암튼  달리기 모임  용산미군기지에서 행사   친구 차를 타고 이동할  였다 좌우에   처음  외국인과 얼마전부터 친해진 역시 인상 좋고 착한 캐나다인이었나 암튼 영어강사가 탔는데용산기지를 돌면서 여기가 미국 스파이 교육장소라고 했다 이런 말을 하지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아무  안하고 있었다그리고  친구도 특별한 말이  없어서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내가 관심을 보였다면 다른 진행이 있었을까지금 결론적으로 말하면  법적으로 문제될 일은 안한다그럴 이유도 없고그리고  어차피 한국인이고 한국국적밖에 없는데 외국 어느 나라도 나를 위해줄 이유가 없고 함께 일을 하거나 거래를 하고 싶다면 공식적이고 합법적인 방법들이 있는데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이용하려는 이유가   것이라 예상한다



그리고 토스트마스터라고 영어발표모임도 갔었는데 거기도 이상한 애들이 있었다삼성 관련 벌레들은 그렇다치고외국과 관련된 사람이라면 한국계 미국인 x근이란 사람도 있었고 코크였나 하는 미국인도 있었다 미국인은 내가 궁금했던  같은데 그땐 내가 영어도 왠만큼 학습이  상태고 소프트웨어 개발로 업종을 전환하는 상태라 특별히 함께  필요가 없었다한국계미국인은 소트웨어 개발을 한댔고 미국에서 연봉2 정도 받는데서 내가 궁금한 점들이 많았다그런데  정치적으로 우리나라 진보정권에 대해 강박이 있어보였고 역시 정상은 아닌듯 보였다그래도 배울 점들이 있었고 밥도  사줬기 때문에 몇차례 만났다 개인적인 정치관은 다른 곳에도 표현되어 있지만 우파도 좌파도 사실 관심없다내와의 사이에 어떤 일이 있어서 내가 보답을 해야할지 보복을 해야할지가 중요하고앞으로 함께 윈윈할 사항들이 있을지가 중요하다이념도 정당도 정치인도 기본적으로  관심없다그냥 이런 정치체계가  상황의 내게  유리한지 불리한지 같은  정도가 의미있다



재수없게 들리겠지만 정말 천재다단순 학습능력이나 논리력도 압도적이고 소수에게 밖에 없는 창의력도 아주 뛰어나다미국  아니라 외국 모든 국가들은 우리나라에서 천재가 힘을 갖고 우리나라를 발전시키는 것을 좋아할리가 없다한국에서 내가 모함당해서 한국을 완전 등지게 만들고   없는 나를 쉽게 이용하기 위한 이유도 가정해본다


그리고 미국 정보기관도 부패한 것이 아닐까 불필요한 오해는 피하려고 북한 문제나 국제적인 이슈에 대해서는 특별히 표현을 안하려고 노력했다그런데도 만약 미국정보기관에서 이상한 정보를 확신하듯 뿌려왔다면 정말 어디서 뒷돈도 받고 손쉽고 안전한 한국에 머물기 위해 그런짓을 한게 아닐까 생각한다미국의 활동범위는 전지구적이고 최근 중동지역엔 군사활동도 많이 벌어져왔다미국 정보요원이 중동에 배치되면 돈도 안됨은 물론 위험하기도 하다안전하고 얻어먹을게 있는 한국에 남아있기 위해 위협을 과장한 것은 아닐까



일본은 전여자친구랑 여행 한번 갔다왔다그땐 특별히 전자기파테러 같은건 없었다길에서 누가  부딪히거나  적은 있고 싸움도 했지만 특별히 일본인 친구도 없고  생활과 연관된 부분도 별로 없어 관심도 크지 않다우리나라 역사적으로 국민 정서적으로 일본이 부정적인 것이 있어서그런 국민 감정을 생각하고 일본을 이용한 표현들을 하긴해도 진짜  개인적인 견해로는 일본에 특별한 감정이 없다이번에 일본 무역제제가  이슈가 되고 있지만내게 적이었다고 생각한 삼성이  당하길 바라는 마음도 있고 우리나라 경제가 타격을 입지 않길 바라는 마음도 있다그리고 그에 대한 국내 정치권이나 여론 행방을 보면서 기가 찬다고 느껴지는 부분들도 있지만 암튼 개인적으론 내게 특별히 역사가 없는 일본 자체는  관심이 없다


중국도 나와 특별히 연관된 사항이 없다있다면 최근 삼성과 중국 기업들이 경쟁관계에 있어서애플이 삼성과 경쟁하는데서 애플을 응원하듯 중국기업들을 응원한  정도다


중국은  당시 사귀던 여자친구와 베이징여행했고그때 특별한 점은 여자친구 백을 카페에서 소매치기 당해서 여자친구 임시여권를 새로 발급받았던 점과한번은 발마사지 샵에 여자친구와 갔는데 거기가  특이했던 점이다

 발마사지샵에 들어가니 사람들이 마사지를 받고 있어서 나가려니 거기 손님이  되었다면서 자리를 떴고 다른  여자손님이 이야기를 걸었는데 자기가 부산에서 유학생활을 했었고 지금은 마케팅 관련 일을 한다고 했다암튼 기억에 남는건 중국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200만원 정도 번다고 했고 기업은 범털 만지는거라 했나그때 개발자로 처음 전직했던 때라 내가 다니던 회사 월급이 200만원이었는데 흥미로웠다그리고 삼성이 벌레짓한다고 말하던건가 싶기도 한데 모르겠다


북한은 JSA에서 군복무하며 실제로 북한군인들이나 북한땅을  것이 전부다그때 놀란 점은 생각보다 북한군인들 인상이 평범했다는 점이다그래도 그게 내게 중요한 일도 아니고 북한인들 삶이 비참하고 그들이 정말 못산다는건 안다그때도 개성쪽은 밤마다 종종 정전이 되는데 김일성동상 조명만 안꺼지고북한군들은 못먹어서 키도 작고 말랐던걸 확인할  있었으니까


동남아국가들은 여행가본  말고 특별한  없고호주도 대학생때 워킹홀리데이 갔다온게 전부여기 대만도 고궁박물관 유물들이 궁금했고 거리 가깝고 비행기표나 물가도 비싸지 않아  정도지 내게 특별한게 없는 나라다


대략 나와 외국관련 사항들을 정리하면  정도다나도 대답을 듣고 싶다지금까지  주변에서 일어났던 일들은 무엇인지 발생해왔는지를 알고 싶다


일반적으론 이런 글이 비정상적으로 보이리라는 점을 나도 누구보다  안다그렇지만 남들에게 어떤 인상을 주거나 어떤 소리를 듣는 것보다진짜 문제를 해결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앞으로 나아가길 원한다면 답을 주길 바란다




2019-08-14 

지금은 귀국했고 오늘도 전자기파테러질이 있었다. 어제 공유오피스 사용하는 것을 고민 중이라 그 질문을 멘사 IT, 스타트업 단톡방에 올렸고 멘사에 동갑이던 개발자가 판교에 있는 경기창업혁신센터를 소개해주겠다며 불러서 갔다온 상태. 일단 오늘 아침부터 전자기파테러가 있었고 판교에 갔다와서 잠실 스벅에서 노트북 펴고 일하던 중에도 계속 전자기파테러가 있었다. 이쯤 되면 국정원이 부패했다고 보는게 제일 가능성 높겠지? 대만에서까지 이런 일이 발생했던 것은 거짓 정보를 대만에 전해줘서 그런 일이 발생한 것인가? 암튼 외국과 관련된 사항을 썼으니 이젠 국내 정보기관 관련 사항들이라 생각되는 점들을 더 기재하겠다. 


일단 난 호기심 많고 어떤 경험에서도 배운다. 그래서 다양한 취미활동을 했고 배운 것도 다양하고 모임도 다양하게 해봤다. 대체로 밋업이나 소모임 같은 앱을 통해 내게 관심있는 사항이나 여자 만나기 좋은 모임을 찾아서 나갔는데, 대부분 모임엔 소위 말하는 똘마니(?) 같은 애들이 끼어있다고 느낀다. 특히 외국어 관련 모임은 특히 더 많다고 느끼는데 어떤 애들은 정직원일거 같고 상당수는 좀 멍청한게 이용당하거나 푼돈에 쓰여지고 버려지는 똘마니들로 보인다. 


암튼 그쪽 벌레들 하는 행동들을 분석해보면, 카페 같은데 있으면 주변에 앉아서 시끄럽게 이상한 소리를 외쳐댄다. 이건 순전히 가정인데, 그쪽이 떠드는 단어들을 나와 관련된 빅데이터에 입력시키려는 의도(?)일까 싶기도 하고, 그냥 말 그대로 집중하는데 방해와 짜증을 유발할 의도인가 싶기도 하고, 무의식적 메시지 주입 위해 집중하는 도중에 떠드는건가 싶기도 하다. 



또, 그쪽 벌레들은 말을 정확히 주고받기 보다, 어떤 주제와 관련되서 지껄이고 거기에 대한 상대의 반응을 관찰하고 그냥 결론내버리는듯 하다. 예를 들면 일본과 관련된 단어를 강하게 전달하고, 그 단어에 대해 어떤 표정이나 반응을 보이는가 같은걸로 상대가 어떤 생각이라고 결론내버리는듯하다. 어떤 대상에 대한 반응은 사안들에 따라 당연히 다양할 수 있고, 그 상황에서의 기분에 따라 반응이 다를 수 있고, 그쪽 벌레 자체에 역겨움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고, 해석 자체도 다분히 주관적인 사항들일텐데, 그쪽 벌레들은 저런 방식으로 대화를 정확하게 하지도 않고 뭐든 다 알았다는듯 결론내버리는 모양새다. 

정신나간 아줌마들끼리 뒷담화까다가 결론내리는 것과 그쪽 벌레들 행위가 거의 유사한듯 보인다. 아무런 객관적 근거나 정확한 의사소통도 없고 그냥 지들끼리 맞아맞아하면 끝나는 그런 것 같다. 그 증거로 내가 이렇게까지 사실확인을 위해 노력을 해도 정확한 답변도 변화도 없다. 



한편, 한국에서 정보기관 관련된 인물이라 느껴지는 사항들을 좀 쓰겠다. 지금 사는 동네인 잠실새내에서 토스트마스터에 나갔을때 한국계미국인과 어떤 한국인들 2명, 그리고 나까지 4명이서 술을 마셨었다. 토스트마스터 모임이 끝나고 나서였는지 동네에서 어떻게 만나서 술 한잔 한 것인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데, 한국인들 2명 중 하나는 그냥 띨빵한 똘마니로 보이는데 한명은 스스로를 영어강사라고 소개했지만 범상치 않았다고 느낀다. 그때 기억에 남는 사항 중 하나는 술 마시다가 갑자기 "중국에 친하게 지내지마(?)" 뭐 이런식의 중국과 관련된 어떤 말을 내뱉고는, "관식 is ok" 라고 하면서 테이블에 오바이트 하고 그냥 엎어졌다. 그때 좀 신기했던 점은 순간 감정적으로 강한 반응이 왔다는 점이다. 

암튼 그때 그 사람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는 여러가지 가정을 하는데 진짜 이유는 모르겠다. 하나 생각나는 것은, 내가 중국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졌는지 반응을 보려는 것이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또다른 가정으론 미국과 나를 이간질하려고 내가 마치 중국과 무슨 일을 하고 있다는듯 왜곡한 것일까? 싶기도 하다. 


기무사 직원이라고 하던 젊은 애도 있었는데, 얘는 강남에 밋업 영어모임에서 만났다. 어떤 이야기를 하다가 그런 주제가 나왔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삼성 관련 부정적인 견해를 말하니 얘가 "삼성 망하면 대한민국 망해요!~~" 이러면서 상당히 강하게 짜증을 냈다. 그래서 니가 뭐하는데 그러냐고 이러니 자기가 기무사 장교라고 했다. 이런거 얘기해도 되냐고 물어보니 상관없다고 했는데, 모르겠다. 암튼 얘는 이모부였나 하는 사람이 국정원 국장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이 게시글을 그 친구에게 보여줬다. 그러니 삼성에서 국정원이나 기무사 같은 정보기관 장비들을 만든다고 했다. 누가 그러는거냐고 하니까 국정원에서 한다는 뉘앙스로 말했는데, 너는 이런 일을 당하면 어떻게 할거냐고 물으니 그냥 무조건 기어야한다고 걔가 답변했던거 같다. 

그 밋업에 있으며 내가 계속 말을 걸었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여자 잘꼬신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길래 같이 밤과음악사이 였나 강남에 클럽으로 갔다. 거기서 내가 여자애 2명에게 말걸어 데리고 오니까, 막상 별로 말 잘하지도 못했다. 주는 것만 먹던 애였는지 모르겠는데 암튼. 그리곤 어떤 못생긴 아줌마들을 꼬시려고 했다. 그 여자들이 똘마니들이었나? 모르겠지만 암튼 내가 비위가 상해서 그냥 술이나 마시자고 했는데, 거기서 얘가 이상하게 깽판을 쳤다. 클럽에 있는 쓰레기통을 차질 않나 거기 가드에게 시비를 걸지 않나? 자리 자체를 파하기 위한 행동이었는지, 자기가 그런 행동을 할때 내가 어떻게 하는지 보려고 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걔는 클럽을 나와서도 깽판을 치다가 길에 깡통을 찼는데, 공교롭게도 지나가던 행인들 옷에 음료가 튀었었다. 그 행인들은 키 크고 스타일 좋은 남녀 2쌍이었는데 대략보면 화류계에 있는 애들로 보였고 옷도 비싸 보였다. 그들이 옷에 음료가 묻었다고 그 친구에게 어떻게 할거냐고 하니 그 기무사 애는 오히려 화를 내면서 물어주면 될거 아니냐고 외쳤는데, 이런 것을 보면 단순 깽판 보단 기본적으로 기무사 같은데 있으면 목이 뻣뻣해지긴 하나보다 싶기도 하다. 암튼 중얼거리길 의리 없다고 했던거 같은데, 그런 망나니짓을 편들어주는 인간이 비정상 아닌가? 그들은 그런 사고방식을 가졌나 싶다. 키는 보통이지만 얼굴을 상당히 잘생기긴 했는데 암튼 정상은 아니라고 보였다. 


그리고 2주전인가? 1주전인가 대학때 만났던 전여자친구를 만났다. 얘는 나를 만난적 없다고 말하는데 자기 편한데로 거짓말을 하는건지, 진짜 기억 자체가 자기 편한데로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이것도 기재할 필요가 있다고 느낀다. 얘는 남편이 해병대 장교고, 본인은 패션회사에 다닌다. 얘가 대단한 일을 할 것 같진 않지만, 특이한 일이 있어서 적는다. 술을 마시다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미국에 내 딸이 있다는게 나중에 내게 큰 도움이 될거라고 이야기했다. 이렇게 까지만은 ok. 그런데 자꾸 내가 내 딸을 부정하고 싫어했다는 식으로 전제하고 말을 했다. 얘는 머리가 좋다고는 못느껴도, 무의식적 설득 같은 감각은 좋은 애다. 그런데 저런 식으로 내 딸을 부정한다는 식의 말이 한두번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어졌다. 이건 내 딸에 대한 내 생각을 묻기보단, 나와 미국을 이간질하려고 작정하고 은근히 작업하는게 아니었을까 생각이 든다. 


오늘도 기재한 내용들이 일반적이지 않고 의심스럽게 들릴 내용들도 많겠지만, 내 해석이 포함은 되어있어도 있었던 사실들은 모두 진실이다. 진실을 왜곡하고 거짓을 일삼는 자들이 제거되고 진실이 제대로 드러나서 비슷하게 피해받는 사람들의 삶과 명예가 회복되길 기원한다. 



-- 2020-05-07 

결론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 정부에 질의를 했지만 공식적인 정부의 확인을 받진 못했다. 

국가인권위원회에 연락하니 국정원이나 경찰 등에 직접 문의해보라고 하고, 아무 것도 안내받지 못했다.

경찰에 민원으로 문의한 결과 나에 대한 수사나 고소 같은 것은 없다고 전화로 안내 받았다. 

국정원은 이런 문제에 대해 아무런 답변도 해줄 수 없다고 했다.


이 정도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인간들의 행위는 정부에서 직접 행하거나 최소한 인지하고 있음은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목적이 무엇인지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전반적으로 보면 정신병 조작이나 북한이나 중국과 연관성 조작, 여자 관계 조작 등을 하려는 것 같다고 느낀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아무런 공식적인 소환이나 조사도 없었고 주변에서 얼쩡거리면서 스트레스만 준다. 


내 주변에 이상한 인간들이 계속해서 접근해서 나의 행동을 따라하거나 이상한 소문을 간접적으로 퍼트리는데, 나에 대한 어떠한 조사나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