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언론 위기 >> 해결책
신문언론들 위기다.
우리나라 어느 정당도 언론에 근본적인 위해는 가하지 않는다. 하지만 친한척하던 삼성-네이버 여론조작에 한국 모든 언론사 근간이 뽑히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8waCYovmDM
국민들은 이제 신문을 네이버로 읽는다. 저 네이버에 뜨는 메인기사와 높은 순위 기사들은 모두 삼성-네이버 여론조작통제로 결정되고, 거기에 올라온 기사들만 국민들에게 읽힌다.
진짜 언론이라면 우리 정부의 잘한 점은 칭송하는 기사를 쓰고, 실수는 따끔하게 짚어낼 것이다. 하지만, 삼성-네이버 여론조작통제에 진짜 기사는 네이버에서 사라지고, 이재용이 원하는 기레기만 네이버에 뜨고 그 기레기들만 국민들에게 읽히는 현실이다.
신문사들 기사의 질로 독자들에게 판단받는 것이 아니라, 적폐몸통이재용 조작질로 네이버기사 순위 올려놓은 기사만 독자에게 보여지는 시스템에서 모든 신문사들 놀아난거야.
이재용이 푼돈에 친한척한다고 믿었겠지만 그 사이 한국 언론들 신용, 기사수준, 독자접근능력 모두 잃고 근간부터 흔들린거야.
삼성-네이버 여론조작 그대로 가다간 신문언론들 어느곳 할 것 없이 모두 몰락한다.
정치. 삼성-네이버 규제 입법이 최선책이다. 너희들 삼성을 너무 키워줬어. 삼성 이제 그냥두면 안된다.
구체적인 해결책.
1. 삼성-네이버 기사통제력 제거
- 네이버에서 뉴스기사를 올리는 것을 막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그보다는 공공재 성격의 네이버 메인뉴스 제어하는 정부-언론-단체 공공 기관을 만들어 운영.
또한, 기사순위는 제거하고, 이슈 중심 순위만 표시하고, 그 이슈 안에 기사들을 랜덤하게 배치하도록 변경.
트래픽이 몰리는 것도 편차값으로 제어하여, 조작 영향을 줄여야 함.
기사 접근성과 기사 질, 신뢰성 향상.
2. 다수기기 메크로 추천조작 제거
- 기사에 댓글을 달때, 추천을 누를때 문자판별 팝업 넣기.
댓글이나 추천 시간 제한은 봇과 메크로 작업을 막지 못한다. 하지만 그림문자가 뜬 것을 입력하게 하는 문자판별 팝업(당연히 메크로 인식이 안되는 수준으로 만들어야함)을 필수로 만들어서 삼성-네이버 조작이 먹히지 않게하여 기사의 메시지가 왜곡되지 않게 한다.
3. 뉴스 통합 사이트
- 뉴스를 통제하던 네이버 대안 웹사이트를 이 기회에 만드는 방법도 있다. 이것이 제대로 정착하려면 공정성과 신뢰성을 담보할 수 있도록 진영을 가리지 않고 참언론사들이 힘을 합해서 통합 뉴스사이트 성공적인 출범에 힘을 쏟아야겠지.
이제라도 정신 바짝 차려야 언론들 살 수 있다.